
동해선 경주 문무대왕 1터널 내 교통사고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5일 오후 2시 29분께 동해선 경주 문무대왕 1터널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1시간 넘게 차량 출입이 통제됐다.
사고는 해운대 방향으로 달리던 EV6 차량이 벽체를 추돌한 뒤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20대 여성 등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터널 입구부터 차량 통행이 제한되자 경주시는 한때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고속도로는 정상 운행 중이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는 해운대 방향으로 달리던 EV6 차량이 벽체를 추돌한 뒤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20대 여성 등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터널 입구부터 차량 통행이 제한되자 경주시는 한때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고속도로는 정상 운행 중이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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