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과 가평종합운동장에

자라섬에 설치된 2025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마스코트 조형물. (사진=가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올해 가평에서 열리는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형물을 자라섬과 가평종합운동장에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및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마스코트로, 가평군 마스코트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조형물은 내구성이 뛰어난 섬유강화플라스틱(FRP)을 사용해 가로 3m, 세로 2.8m 크기로 제작됐으며,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주변에 태양열 조명이 설치됐다.
군은 마스코트 조형물 설치를 시작으로 개막 전까지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도심 미관 정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마스코트 조형물을 통해 대회 분위기를 살리고 군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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