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경남 도내 방문스포츠팀 유치 실적 1위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10월 1일 화려한 개막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024년 스포츠마케팅 성과 및 2025년 계획 ▲체육시설 조성 현황 및 2025년 계획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계획을 밝혔다.사진은 언론브리핑을 주재한 한영대 문화환경국장의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 도시 건설' 브리핑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208_web.jpg?rnd=20250225162111)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024년 스포츠마케팅 성과 및 2025년 계획 ▲체육시설 조성 현황 및 2025년 계획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계획을 밝혔다.사진은 언론브리핑을 주재한 한영대 문화환경국장의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 도시 건설' 브리핑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024년 스포츠마케팅 성과 및 2025년 계획 ▲체육시설 조성 현황 및 2025년 계획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을 주재한 한영대 문화환경국장은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체육 복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10월 개막하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성군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경남 도내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총 227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성군은 올해 전지훈련팀 250개(4500여 명) 유치와 80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재 스포츠타운에는 종합운동장,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궁도장, 풋살장, 족구장 등 다양한 야외 체육시설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반다비체육문화센터, 수영장, 실내 게이트볼장, 전천후 테니스장 등 총 40여 개의 체육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2024년에는 ▲제2야구장 조성 ▲고성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건립 ▲수영장 개보수 ▲테니스장 관람석 설치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동해체육공원 조명탑 설치 ▲게이트볼장 비가림 공사 등 체육 인프라 개선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고성군은 올해도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5개 권역 파크골프장 조성 ▲스포츠빌리지 건립 ▲실내야구연습장 조성 등을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을 주재한 한영대 문화환경국장은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체육 복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10월 개막하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성군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경남 도내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총 227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성군은 올해 전지훈련팀 250개(4500여 명) 유치와 80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재 스포츠타운에는 종합운동장,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궁도장, 풋살장, 족구장 등 다양한 야외 체육시설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반다비체육문화센터, 수영장, 실내 게이트볼장, 전천후 테니스장 등 총 40여 개의 체육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2024년에는 ▲제2야구장 조성 ▲고성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건립 ▲수영장 개보수 ▲테니스장 관람석 설치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동해체육공원 조명탑 설치 ▲게이트볼장 비가림 공사 등 체육 인프라 개선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고성군은 올해도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5개 권역 파크골프장 조성 ▲스포츠빌리지 건립 ▲실내야구연습장 조성 등을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준공한 제2야구장 개장식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205_web.jpg?rnd=20250225161928)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준공한 제2야구장 개장식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고성군은 총 250억 원을 투입해 5개 권역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을 완료하고 전국적인 파크골프 명소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우선 제1권역(고성읍, 삼산면, 대가면)에 해당하는 고성 파크골프장은 고성읍 수남리 일원에 69억 원을 투입해 18홀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오는 2월 말 준공 예정이다. 이후 6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제2권역(거류면, 동해면)의 거류 파크골프장은 96억 원을 들여 36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유소년 스포츠 인구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빌리지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4개 동과 다가구주택 3개 동을 건립해 총 9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망 선수들이 장기적으로 훈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성군 내 스포츠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고성군은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내야구연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NC 다이노스 재활군을 비롯한 전국의 야구 전지훈련팀이 고성을 찾고 있지만, 기상 악화 시 활용할 수 있는 실내 훈련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실내야구연습장을 조성해 기후와 계절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제1권역(고성읍, 삼산면, 대가면)에 해당하는 고성 파크골프장은 고성읍 수남리 일원에 69억 원을 투입해 18홀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오는 2월 말 준공 예정이다. 이후 6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제2권역(거류면, 동해면)의 거류 파크골프장은 96억 원을 들여 36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유소년 스포츠 인구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빌리지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독주택 4개 동과 다가구주택 3개 동을 건립해 총 9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망 선수들이 장기적으로 훈련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성군 내 스포츠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고성군은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내야구연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NC 다이노스 재활군을 비롯한 전국의 야구 전지훈련팀이 고성을 찾고 있지만, 기상 악화 시 활용할 수 있는 실내 훈련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실내야구연습장을 조성해 기후와 계절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고성장사 싸름대회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207_web.jpg?rnd=20250225162036)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문화환경국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난해 전지훈련을 비롯한 76개의 전국 및 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며 2726개 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을 유치해 스포츠산업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고성장사 싸름대회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5.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고성군이 10월1일부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지난해 열린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33일 동안 18만 명이 방문, 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이뤄냈다.
이에 힘입어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열린다.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테마 아래, 더욱 다채로운 체험형 전시와 볼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플라워사우루스를 조성해 엑스포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됐다. 엑스포 기간 동안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고, 지역 업체의 영업시설 참여를 확대하며, 지역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엑스포 사업비의 40% 이상을 지역 경제에 환원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은 고성군이 명품 스포츠산업도시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스포츠마케팅과 공룡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 열린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33일 동안 18만 명이 방문, 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이뤄냈다.
이에 힘입어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열린다.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테마 아래, 더욱 다채로운 체험형 전시와 볼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플라워사우루스를 조성해 엑스포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됐다. 엑스포 기간 동안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고, 지역 업체의 영업시설 참여를 확대하며, 지역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엑스포 사업비의 40% 이상을 지역 경제에 환원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은 고성군이 명품 스포츠산업도시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스포츠마케팅과 공룡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