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지연·윤태온 부부 (사진=동상이몽2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7072_web.jpg?rnd=20250224144932)
[서울=뉴시스] 차지연·윤태온 부부 (사진=동상이몽2 제공) 2025.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윤태온과 이혼 위기를 극복했다.
차지연은 24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 "시부모님 덕에 이혼 위기를 극복했다"고 털어놓는다.
이날 부부는 이사한 집을 공개한다. 차지연은 시부모님과 첫 집들이를 위해 동그랑땡, 꼬치전, 잡채, 갈비찜 등을 만든다. MC 서장훈은 "저기 가서 한 끼 먹고 싶다"고 한다.
시부모님은 아들은 뒷전, 며느리에게 반찬과 용돈을 건넨다. 아들 내외의 서울 입성은 "다 며느리 덕"이라며 고마워한다. 아들 윤태온에게 "뒷바라지를 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차지연과 첫 만남을 회상하며 "며느리랑 아들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는다. 차지연은 분위기에 휩쓸려 시댁 식구들 앞에서 남편을 욕한다. MC은 "괜히 얘기했어, 본전도 못 찾네"라며 놀란다.
윤지온은 차지연이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휴대폰에 몰두하자 정색한다. 차지연은 늦은 밤 남편 몰래 까치발로 현관문을 열고 나간다. 일탈 현장을 들키자, 변명을 늘어놓는다. 윤태온은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돼"라며 화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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