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야간약국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심야시간에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현행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공모를 통해 심야약국으로 처음 지정된 곳은 진량읍 소재 중림약국과 상록수약국이다. 두 약국은 평일 밤 8~11시까지 운영된다.
기존 365일 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자인면 소재 복광당약국, 옥산동 조아약국, 정평동 으뜸약국은 올해도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야간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불편 없이 구매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 공모를 통해 심야약국으로 처음 지정된 곳은 진량읍 소재 중림약국과 상록수약국이다. 두 약국은 평일 밤 8~11시까지 운영된다.
기존 365일 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자인면 소재 복광당약국, 옥산동 조아약국, 정평동 으뜸약국은 올해도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야간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불편 없이 구매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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