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1/03/23/NISI20210323_0000711608_web.jpg?rnd=20210323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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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3일 오후 5시10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공원 뒤편 백양산 중턱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부산소방은 헬기 2대 등 장비 20대와 인원 79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청과 소방은 화재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부산에는 지난 19일부터 5일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한편 산불이 발생하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10분 경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행하였습니다. 인근 등산객 분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이 나자 부산소방은 헬기 2대 등 장비 20대와 인원 79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청과 소방은 화재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부산에는 지난 19일부터 5일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한편 산불이 발생하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10분 경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행하였습니다. 인근 등산객 분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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