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도쿄돔서 첫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 마지막 공연
![[서울=뉴시스] XG. (사진 = XGALX 제공) 2025.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6587_web.jpg?rnd=20250224085137)
[서울=뉴시스] XG. (사진 = XGALX 제공) 2025.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시스템 기반의 일본 걸그룹 '엑스지(XG)가 데뷔 3년2개월 만에 일본 콘서트계 성지 도쿄돔에 입성한다.
24일 소속사 XGALX에 따르면, XG는 오는 5월14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첫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 마지막 공연을 연다.
XG는 앞서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대만, 싱가포르, 태국, 중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에서 공연했다.
지난 22~23일 도쿄 추가 공연을 추가한 데 이어 예고된 도쿄돔 공연까지 포함하면 XG는 총 18개국의 33개 도시를 순회하게 된다. XG는 그동안 월드투어를 통해 총 20만 관객과 함께했고, 공연 대부분 매진을 기록했다.
이런 대규모 월드투어의 종착치인 도쿄돔은 약 5만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XGALX는 "XG는 일본 내 인기 척도를 알 수 있는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만큼, 마지막 공연에서 XG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XG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오는 4월에는 브라질과 멕시코에 방문해 현지 팬들과 처음으로 마주한다.
2022년 3월 데뷔한 XG는 최근 북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오는 4월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격한다. 이들의 미니앨범 '아우(AW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소속사 XGALX에 따르면, XG는 오는 5월14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첫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 마지막 공연을 연다.
XG는 앞서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 대만, 싱가포르, 태국, 중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에서 공연했다.
지난 22~23일 도쿄 추가 공연을 추가한 데 이어 예고된 도쿄돔 공연까지 포함하면 XG는 총 18개국의 33개 도시를 순회하게 된다. XG는 그동안 월드투어를 통해 총 20만 관객과 함께했고, 공연 대부분 매진을 기록했다.
이런 대규모 월드투어의 종착치인 도쿄돔은 약 5만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XGALX는 "XG는 일본 내 인기 척도를 알 수 있는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만큼, 마지막 공연에서 XG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XG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오는 4월에는 브라질과 멕시코에 방문해 현지 팬들과 처음으로 마주한다.
2022년 3월 데뷔한 XG는 최근 북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오는 4월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격한다. 이들의 미니앨범 '아우(AW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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