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천주교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으로부터 소아환자 치료비 2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국제성모병원 교직원 자선회인 국제성모 자선회에 기탁됐다.
앞서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은 청소년 신앙자치 활동인 '제31회 바다의 별 축제' 수익금으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매년 의료 소외계층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프리마켓을 열고 있다.
전달식에서 청소년사목국 소속 학생들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금을 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방성수 신부는 "소아환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기부금은 국제성모병원 교직원 자선회인 국제성모 자선회에 기탁됐다.
앞서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은 청소년 신앙자치 활동인 '제31회 바다의 별 축제' 수익금으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매년 의료 소외계층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프리마켓을 열고 있다.
전달식에서 청소년사목국 소속 학생들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금을 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방성수 신부는 "소아환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