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17기 상철·현숙 (사진=ENA 제공) 2025.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01774742_web.jpg?rnd=20250220151244)
[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17기 상철·현숙 (사진=ENA 제공) 2025.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17기 상철·현숙(가명)이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선 두 사람의 신혼 6개월 차 일상이 펼쳐진다. 나는 솔로 17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고, 지난해 8월 교제 1년여 만에 결혼했다.
이날 상철은 주방에서 부인을 위한 아침밥을 차린다. 설거지도 직접 한다. 제작진이 "여자로서 원하는 삶"이라며 부러워 하자, 현숙은 "나도 생각만 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솔로 덕분에 상철을 만나 호강하고 있다"며 행복해한다.
현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솔로나라' 안에서부터 (상철이) 남자친구 같았고,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 '사귀자'는 말도 특별히 하지 않았다"고 털어놓는다. 상철도 "나는 솔로 촬영 끝나고 바로 (현숙 본가가 있는) 광주로 갔다"고 귀띔한다.
부부는 취미도 함께 한다. MC 경리는 "나 저런 사람 만나고 싶다. 천연기념물"이라며 극찬한다. 데프콘 역시 "결혼 생활의 교과서다. '결혼하면 이렇게 살아라'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며 흐뭇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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