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시스] 씨름 경기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01774556_web.jpg?rnd=20250220124730)
[고성=뉴시스] 씨름 경기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경남도에서 가장 많은 방문스포츠 유치실적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20일 경남도 올해 방문스포츠팀 유치활동 추진계획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726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이 고성군을 방문했다. 방문 인원에 체류일수를 곱해 합산한 연인원은 25만3141명이다. 경제효과는 227억원을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는 2위 창원시(122억원)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고성군은 올해 실내야구연습장과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체육시설 인프라 확장을 통해 선수들에게 좋은 훈련환경을 제공한다. 또 6월에 준공되는 유스호스텔은 군의 고질적인 숙박문제 해결로 더 많은 팀을 수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고성군이 스포츠산업도시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경남도 올해 방문스포츠팀 유치활동 추진계획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726팀, 4만1002명의 선수단이 고성군을 방문했다. 방문 인원에 체류일수를 곱해 합산한 연인원은 25만3141명이다. 경제효과는 227억원을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는 2위 창원시(122억원)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고성군은 올해 실내야구연습장과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체육시설 인프라 확장을 통해 선수들에게 좋은 훈련환경을 제공한다. 또 6월에 준공되는 유스호스텔은 군의 고질적인 숙박문제 해결로 더 많은 팀을 수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고성군이 스포츠산업도시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