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2'부터 '겨울왕국'까지…'디즈니 인 콘서트'로 만난다

기사등록 2025/02/20 10:00:10

전국 투어 후 5월10·11일 세종문화회관

송은혜·김경록 등 뮤지컬 배우들 출연

2025 디즈니 인 콘서트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 디즈니 인 콘서트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디즈니 인 콘서트'가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돌아온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2025 디즈니 인 콘서트:비욘드 더 매직(Beyond the Magic)'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4월 30일 경주를 시작으로 5월 2일 광주, 5월 3일 익산, 5월5일 세종에 이어 5월10~11일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5월15일에는 거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디즈니 인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 속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올해는 송은혜와 이아름솔, 김경록, 이종석이 출연하고 디토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개봉해 누적 관객 약 360만 명을 동원한 '모아나2'의 대표곡들이 라이브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겨울왕국', '알라딘', '라이온 킹' 등 디즈니 명작 주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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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2'부터 '겨울왕국'까지…'디즈니 인 콘서트'로 만난다

기사등록 2025/02/20 10:00: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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