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매서운 바람이 부는 19일 오후 제주 한라산 고지대에서 노루가 햇살을 맞으며 낮잠을 즐기고 있다. 2025.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매서운 바람이 부는 19일 오후 제주 한라산 고지대에서 노루가 햇살을 맞으며 낮잠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