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지만 소통하며 잘 헤쳐나가겠다"
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6대 취임회장인 강종학(앞줄 오른쪽서 네 번째부터) ㈜에이치엠티 대표이사, 이임회장인 이상길 ㈜성우 대표이사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제공) 2025.02.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18/NISI20250218_0001772889_web.jpg?rnd=20250218160508)
[창원=뉴시스](사)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6대 취임회장인 강종학(앞줄 오른쪽서 네 번째부터) ㈜에이치엠티 대표이사, 이임회장인 이상길 ㈜성우 대표이사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제공) 2025.02.1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소재 (사)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는 18일 ㈜성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제6대 취임회장인 강종학 ㈜에이치엠티 대표이사, 이임회장인 이상길 ㈜성우 대표이사와 회원사 대표들,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 정말임 진북면장, 김종표 진동면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강종학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대 회장들이 보여주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존경을 표한다"면서 "대내외적 경영 여건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회원들과 소통하며 잘 헤쳐나가겠다.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나누는 일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길 이임회장은 "지난 7년간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했기에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진북산단과 지역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길 전 회장은 2018년부터 제4대, 제5대 회장을 지낸 7년 동안 노후 도로 개선, 노상주차장 278면 조성, 산단 안내조형물 제작·설치 등 기업하기 좋은 진북산단 조성을 위해 힘썼다.
또한 지역 아동센터 후원, 독거 어르신 돕기, 삼진고등학교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취임식에는 제6대 취임회장인 강종학 ㈜에이치엠티 대표이사, 이임회장인 이상길 ㈜성우 대표이사와 회원사 대표들,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 정말임 진북면장, 김종표 진동면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강종학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대 회장들이 보여주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존경을 표한다"면서 "대내외적 경영 여건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회원들과 소통하며 잘 헤쳐나가겠다.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나누는 일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길 이임회장은 "지난 7년간 회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했기에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진북산단과 지역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길 전 회장은 2018년부터 제4대, 제5대 회장을 지낸 7년 동안 노후 도로 개선, 노상주차장 278면 조성, 산단 안내조형물 제작·설치 등 기업하기 좋은 진북산단 조성을 위해 힘썼다.
또한 지역 아동센터 후원, 독거 어르신 돕기, 삼진고등학교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