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일대 '정전'…1시간여만에 복구(종합)

기사등록 2025/02/18 11:51:59

최종수정 2025/02/18 14:00:23

상가 리모델링 공사중 케이블 잘못 건드려 발생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등 일부 지역에 발생한 정전으로 달구벌대로의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 통제에 나섰다. 2025.02.18. jungk@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등 일부 지역에 발생한 정전으로 달구벌대로의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 통제에 나섰다. 2025.0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 만촌네거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1시간여만에 복구됐다.

18일 대구시 수성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3분께 수성구 만촌동, 범어동, 연호동 등 일부 지역의 주택, 상가 등 497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복구는 같은 날 오전 10시31분께 완료됐다.

만촌동 만촌네거리부터 연호동 연호역까지 달구벌대로에 설치된 신호등에도 전기가 끊겨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 통제에 나섰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상가 리모델링 공사 과정 중 케이블을 잘못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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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일대 '정전'…1시간여만에 복구(종합)

기사등록 2025/02/18 11:51:59 최초수정 2025/02/18 1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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