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17일 인천 계양구 작전역에서 유관기관 합동 화생방 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생방 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히 초기대응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 주관으로 계양소방서와 작전역 관계자 등이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작전역사 내 물품보관함에서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미상의 백색가루가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특히 화생방 테러 신속 대응체계 확립, 인명구조 및 초기대응, 유관기관별 임무 숙지 등에 중점을 두고 화생방 테러 대응체계에 맞춰 진행됐다.
권영진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장은 "구조대원들의 화생방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화생방 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히 초기대응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됐다.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 주관으로 계양소방서와 작전역 관계자 등이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작전역사 내 물품보관함에서 생물테러로 의심되는 미상의 백색가루가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특히 화생방 테러 신속 대응체계 확립, 인명구조 및 초기대응, 유관기관별 임무 숙지 등에 중점을 두고 화생방 테러 대응체계에 맞춰 진행됐다.
권영진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장은 "구조대원들의 화생방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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