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폐차 1140대
저감장치 부착 10대
3월7일까지 신청 접수

전북도 익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노후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운행차 배출 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 33억원을 투입해 조기 폐차 1140대, 저감장치 부착 10대 등 총 115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모든 연료)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의 경우 필요에 따라 조기 폐차 대신 저감 장치 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이며, 문자 전송이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mecar.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기본 지원율을 100%로 상향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올해 총 33억원을 투입해 조기 폐차 1140대, 저감장치 부착 10대 등 총 115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모든 연료)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의 경우 필요에 따라 조기 폐차 대신 저감 장치 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7일까지이며, 문자 전송이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mecar.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기본 지원율을 100%로 상향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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