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석 시의원, 동백전 예산 확대·7% 캐시백 상향 촉구

기사등록 2025/02/17 15:25:59

부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주장

월 70만원·7% 캐시백·7월까지 확대…'7-7-7' 정책 제안

오는 3월 추경에서 예산 증액 및 즉각 시행 요청

[부산=뉴시스] 전원석 부산시의원. (사진=부산시의회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전원석 부산시의원. (사진=부산시의회 제공) 2024.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원석(사하구2) 부산시의원이 부산의 소비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의 캐시백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17일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 의원은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예산 확대와 캐시백 혜택 상향 조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 의원은 "7-7-7 동백전 정책을 제안한다"며 "현재 월 50만원·5% 캐시백 혜택을 월 70만원, 7% 캐시백으로 7월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오는 3월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관련 예산을 즉각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부산시는 불필요한 예산을 과감히 줄이고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부산 시민들은 현재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으며, 민생 회복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없다면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며 "부산시가 신속히 동백전 혜택 확대를 포함한 민생 경제 대책 추진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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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석 시의원, 동백전 예산 확대·7% 캐시백 상향 촉구

기사등록 2025/02/17 15:25: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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