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렬 차병원 바이오그룹 글로벌연구소장에 명예 박사학위 수여

세종대학교가 14일 교내 대양홀에서 제83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가 14일 교내 대양홀에서 제83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세종대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183명 ▲석사 526명 ▲학사 1874명 등 총 2583명이 학위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차광렬 차병원 바이오그룹 글로벌연구소장에게 명예 이학박사학위가 수여됐다.
세종대는 차 소장이 국내 난임 및 바이오기술 분야에서 인재 양성과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차광렬 연구소장은 국내 최초 시험관 아기 출산 성공과 세계 최초 난자동결법 개발, 난자은행 설립 등 한국을 난임 치료 선진국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혁신과 세계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차 연구소장께 명예 이학박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차광렬 소장은 답사를 통해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의학과 바이오 융합 연구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겠다"며 "졸업생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용기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세종대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183명 ▲석사 526명 ▲학사 1874명 등 총 2583명이 학위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차광렬 차병원 바이오그룹 글로벌연구소장에게 명예 이학박사학위가 수여됐다.
세종대는 차 소장이 국내 난임 및 바이오기술 분야에서 인재 양성과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차광렬 연구소장은 국내 최초 시험관 아기 출산 성공과 세계 최초 난자동결법 개발, 난자은행 설립 등 한국을 난임 치료 선진국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혁신과 세계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차 연구소장께 명예 이학박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차광렬 소장은 답사를 통해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의학과 바이오 융합 연구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겠다"며 "졸업생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용기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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