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2025 '넥슨 드림 멤버스(NDM)' 성료
대상에 연세대 게임제작동아리가 만든 ‘헬펑크(HellPunK)'
![[서울=뉴시스] 넥슨은 지난 12~13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2025년 '넥슨 드림 멤버스(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2025.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4/NISI20250214_0001770488_web.jpg?rnd=20250214144351)
[서울=뉴시스] 넥슨은 지난 12~13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2025년 '넥슨 드림 멤버스(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2025.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수습 기자 = 넥슨은 지난 12~13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2025년 '넥슨 드림 멤버스(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NDM은 넥슨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학교 게임제작동아리 후원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게임교육원, 이화여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총 7개 대학, 8개 게임제작동아리가 넥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발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11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32종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NDM은 넥슨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학교 게임제작동아리 후원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게임교육원, 이화여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총 7개 대학, 8개 게임제작동아리가 넥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게임제작발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11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32종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2025년 NDM 대상은 로그라이트 형식의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헬펑크(HellPunK)’를 개발한 연세대학교 게임제작동아리 ‘PoolC’ 팀이 수상했다. (사진=넥슨 제공) 2025.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4/NISI20250214_0001770490_web.jpg?rnd=20250214144638)
[서울=뉴시스] 2025년 NDM 대상은 로그라이트 형식의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헬펑크(HellPunK)’를 개발한 연세대학교 게임제작동아리 ‘PoolC’ 팀이 수상했다. (사진=넥슨 제공) 2025.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은 로그라이트 형식의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헬펑크(HellPunK)’를 개발한 연세대학교 ‘PoolC’ 동아리 소속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체스에 카드 게임의 요소를 접목한 전략 체스 게임 ‘소울 체스(SoulChess)’를 개발한 고려대학교 ‘CAT&DOG’ 동아리 소속 팀에게 돌아갔다.
넥슨은 이들을 포함해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150만원), 우수상 4팀(100만원), 장려상 6팀(50만원) 등 총 12팀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PoolC’ 동아리 소속 지상우 씨는 “1년 동안 팀원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며 많은 난관을 겪었지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넥슨 임직원분들의 정성 어린 피드백 덕분에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우수상은 체스에 카드 게임의 요소를 접목한 전략 체스 게임 ‘소울 체스(SoulChess)’를 개발한 고려대학교 ‘CAT&DOG’ 동아리 소속 팀에게 돌아갔다.
넥슨은 이들을 포함해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팀(150만원), 우수상 4팀(100만원), 장려상 6팀(50만원) 등 총 12팀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PoolC’ 동아리 소속 지상우 씨는 “1년 동안 팀원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며 많은 난관을 겪었지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넥슨 임직원분들의 정성 어린 피드백 덕분에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