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혜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 캡처) 2025.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4/NISI20250214_0001770230_web.jpg?rnd=20250214104055)
[서울=뉴시스] 혜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 캡처) 2025.02.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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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혜은이가 유튜브발 가짜뉴스로 충격 받았던 경험을 전했다.
혜은이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 게재된 영상에서 과거 불거졌던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혜은이는 "뭐 내가 죽었다는 뉴스를 봤는데 이루어 말할 수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때 내가 '박원숙에 같이 삽시다' 촬영하는 날이었다. 근데 '지금 KBS 앞에서 혜은이 장례식을 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나오더라"라고 설명했다.
혜은이는 "그때 모든 스태프들이 '가짜뉴스라는 게 그것만 보고는 정말 믿을 수는 없구나' 하는 거를 느꼈다"고 말했다.
최근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튜브발 가짜뉴스가 연달아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배우 박근형과 김영옥을 비롯해 방송인 서정희, 외식사업가 백종원 등도 사망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렀다.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이들을 처벌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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