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교통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28일까지 모집

기사등록 2025/02/11 16:15:12

입주기업 선발 시 사업화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교통공사가 양주시와 함께 교통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4년차를 맞는 양주시 교통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교통공사는 양주시와 함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고, 차세대 핵심 기술·첨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22년 양주시 교통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한 이래, 교통·모빌리티 분야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기업 모집 접수는 2월28일 오후 6시까지며 3월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신규 입주기업 2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신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는 ▲사업화 지원금(최우수 기업 600만원, 우수 기업 200만원) ▲입주 공간 무상 제공, ▲전문가 교육 ▲법률자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경기교통공사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생을 기반으로 모빌리티분야의 새로운 창업기업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획기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나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입주기업 모집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세부내용은 경기교통공사 홈페이지(www.gtrans.or.kr) 및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2022년 4월 양주시와 함께 교통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여 현재까지 총 10팀의 창업기업·예비창업자를 발굴했다. 또한 센터 내 유휴공간을 경기도민과 특수고용종사자를 위한 쉼터로 조성하고 소회의실 무료 대관을 지원하는 등 창업기업과 도민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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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교통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28일까지 모집

기사등록 2025/02/11 16:15: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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