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7일까 총 9회 걸쳐 구정보고회
개청 50주년 맞아 주민소망트리 조성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2/11/NISI20250211_0001767767_web.jpg?rnd=20250211161721)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 강남구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2025 강남구 구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성명 구청장이 주민을 직접 만나 '강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혁신정책'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강남구의 5대 혁신정책을 중심으로 ▲혁신적 도시 재설계 ▲지역경제 활성화 ▲글로벌 표준 안전도시 구축 ▲차별 없는 복지 ▲주민과 함께하는 강남만의 문화 조성 등 주요 정책 방향과 실행 계획을 구민들에게 설명한다.
특히 올해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를 소망카드에 담아 '소망트리'를 조성하고, 구청장이 현장에서 메시지를 읽으며 주민들과 소통한다.
강남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우리동네 이야기 사진전'도 개최해 강남의 변화와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정보고회는 강남구 22개 동을 2~3개씩 묶어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 구청장은 "이번 구정보고회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강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미래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성명 구청장이 주민을 직접 만나 '강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혁신정책'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강남구의 5대 혁신정책을 중심으로 ▲혁신적 도시 재설계 ▲지역경제 활성화 ▲글로벌 표준 안전도시 구축 ▲차별 없는 복지 ▲주민과 함께하는 강남만의 문화 조성 등 주요 정책 방향과 실행 계획을 구민들에게 설명한다.
특히 올해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를 소망카드에 담아 '소망트리'를 조성하고, 구청장이 현장에서 메시지를 읽으며 주민들과 소통한다.
강남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우리동네 이야기 사진전'도 개최해 강남의 변화와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정보고회는 강남구 22개 동을 2~3개씩 묶어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 구청장은 "이번 구정보고회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강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미래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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