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6경기 중계 선보여
KBSN스포츠 김태균 해설위원 참여
![[서울=뉴시스] 한화이글스가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연습경기 일부를 이글스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2025.02.1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0/NISI20250210_0001766831_web.jpg?rnd=20250210155529)
[서울=뉴시스] 한화이글스가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연습경기 일부를 이글스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2025.02.1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기용 수습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연습경기 6경기 자체 중계를 진행한다.
한화는 10일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연습경기 일부를 이글스TV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자체중계 경기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호주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 3연전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KT 위즈전(26일), SSG 랜더스전(27일과 3월 2일) 등 총 6경기다.
호주 국가대표팀 3연전은 호주 현지 스포츠방송사의 중계화면에 한화 출신이자 KBSN스포츠 김태균 해설위원과 SPOTV 김민수 캐스터(14일은 이승현 캐스터)가 중계한다.
아울러 스프링캠프지 내 소식도 팬들에게 제공한다.
원정경기로 진행되는 한신 타이거즈 2군전, 지바 롯데 마린스전, KIA 타이거즈전 등은 연습경기 하이라이트 및 비하인드 영상으로 팬에게 경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한화는 스프링캠프 출발일이던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총 17개의 영상을 업로드해 현재 307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앞으로도 한화는 이글스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호주와 일본 캠프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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