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15/NISI20240315_0001502815_web.jpg?rnd=20240315164157)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재)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는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기반구축사업'의 2, 3차년도 구축예정 장비(실시간 전계 방사형 주사전자현미경 등 8종)에 대해 이차전지 연관 기업, 대학교,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TP에 따르면 이차전지 핵심소재 고도화를 위한 실시간 고도 분석기술 인프라 조성 및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반구축사업을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8년까지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도내·외 기업, 기관 및 대학 등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기업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2, 3차년도 구축예정 장비 수요조사로 각 수요기관의 니즈를 파악하고 활용도가 높은 장비 및 활용 빈도 등을 세밀하게 파악해 장비구축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수요조사 양식은 전북테크노파크(www.jbtp.or.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기간은 2월14일까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