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 수성구청 제공) 2020.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30/NISI20200430_0000520724_web.jpg?rnd=20200430095008)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 수성구청 제공) 2020.04.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23개 동 주민과 소통을 위한 '공감 토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감 토크는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지역 주민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년 덕담을 나누고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인 공감 토크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하거나 정책을 제안하고 민관이 함께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방식으로 열린다.
주민자치센터 및 문화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진행된다. 동 청사 신축 마무리 공사 중인 파동은 오는 4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며 개소식과 동 방문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유일한 수성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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