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앞두고 무료 학력 진단 평가 등 이벤트
![[서울=뉴시스] 대교, 신학기 맞이 무료 학습 평가∙신규 가입 이벤트 진행. (사진= 대교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2/10/NISI20250210_0001766139_web.jpg?rnd=20250210081149)
[서울=뉴시스] 대교, 신학기 맞이 무료 학습 평가∙신규 가입 이벤트 진행. (사진= 대교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대교는 2025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다양한 학습 지원 및 친환경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학력 진단 평가, 푸짐한 경품 제공, 친환경 학용품 증정 등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을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교는 예비 초등, 중등 학생들을 위한 '대교 학력진단평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기초학력평가, 학습능력평가, 학습성향검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평가 결과서도 무료 제공한다.
'기초학력평가'는 3월 학교에서 시행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오는 2월 28일까지 기초학력평가 전 과목에 응시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아이스크림, 햄버거 세트,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신학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교의 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하는 회원 전원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유아 통합 학습 '눈높이리틀원' ▲초등 전과목 AI 학습 '눈높이스쿨원'을 신규 입회하면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대교는 친환경 교육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갈 미래 리더 2025명을 위한 특별 캠페인도 펼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눈높이, 써밋, 솔루니 학습을 신규 신청하는 회원 중 2025명을 추첨해 '친환경 학용품 키트'를 증정한다.
이 키트에는 ▲멸종 위기 동물을 담은 친환경 소재 에코백 ▲천·가죽 제품을 꾸밀 수 있는 패브릭 마커 ▲재생 연필 ▲재생 종이로 만든 친환경 노트 등이 포함됐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와 자원 재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친환경 학용품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의식과 생명 윤리에 대한 가치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 써밋, 솔루니를 통해 신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래 리더들에게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대교는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교재 및 교구재 제작에도 친환경 원칙을 적용해 왔다.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 인쇄 기법 적용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친환경 용지 사용 ▲학습 교구재 원재료 친환경 소재로 변경 등 아이들이 배우는 환경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학력 진단 평가, 푸짐한 경품 제공, 친환경 학용품 증정 등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을 응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교는 예비 초등, 중등 학생들을 위한 '대교 학력진단평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기초학력평가, 학습능력평가, 학습성향검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평가 결과서도 무료 제공한다.
'기초학력평가'는 3월 학교에서 시행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오는 2월 28일까지 기초학력평가 전 과목에 응시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아이스크림, 햄버거 세트,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신학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교의 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하는 회원 전원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유아 통합 학습 '눈높이리틀원' ▲초등 전과목 AI 학습 '눈높이스쿨원'을 신규 입회하면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대교는 친환경 교육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갈 미래 리더 2025명을 위한 특별 캠페인도 펼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눈높이, 써밋, 솔루니 학습을 신규 신청하는 회원 중 2025명을 추첨해 '친환경 학용품 키트'를 증정한다.
이 키트에는 ▲멸종 위기 동물을 담은 친환경 소재 에코백 ▲천·가죽 제품을 꾸밀 수 있는 패브릭 마커 ▲재생 연필 ▲재생 종이로 만든 친환경 노트 등이 포함됐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와 자원 재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친환경 학용품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의식과 생명 윤리에 대한 가치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 써밋, 솔루니를 통해 신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래 리더들에게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대교는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교재 및 교구재 제작에도 친환경 원칙을 적용해 왔다.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 인쇄 기법 적용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친환경 용지 사용 ▲학습 교구재 원재료 친환경 소재로 변경 등 아이들이 배우는 환경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