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유성구, 독서경영 추진…창의소통 조직문화 등

기사등록 2025/02/09 12:57:40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 직원들이 구청 내 쉼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 직원들이 구청 내 쉼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2025.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독서 문화를 선도하고 창의적 소통이 이뤄지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독서경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독서를 통한 지식 창출과 사회적 소통으로 미래를 만들고 혁신을 만나는 다함께 더 좋은 유성'을 비전으로 책 읽는 독서 친화환경 조성, 독서를 통한 조직 역량 제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 운동 추진 등 3대 추진 과제를 추진한다.

유성구 혁신주니어보드 도서 지원사업과 조직 내 구성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독서컨텐츠 접목, 자운대 국군의무학교 단체 대출 운영 등 대내외적으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간부 공무원 추천 도서 릴레이 '내 인생 한 권의 책'과 도서관 도서 배송서비스 '북켓 배송', 직장 내 독서 인프라 구축사업도 이어진다. 유성구 민간 위탁기관인 관평도서관과 전민복합문화센터를 대상으로 독서경영 컨설팅 지원사업도 벌인다.

◇대덕구, 제26회 신탄진대보름 쥐불놀이축제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가 신탄진 현도교 금강변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대덕구 제공)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가 신탄진 현도교 금강변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달집태우기 행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대덕구 제공) 2025.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 대덕구는 올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신탄진 현도교 금강변 일원에서 '제26회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연날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식전 행사에 이어 지신밟기, 길놀이, 소원 고사 및 액맥이 타령,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국악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졌다.

대덕구는 전통의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26년째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

◇중구, 올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추진

대전 중구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억3000만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을 비롯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 안전 지원,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색체디자인 지원,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지원사업 등이 시행된다.

구는 신청서를 제출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뒤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다음 달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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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유성구, 독서경영 추진…창의소통 조직문화 등

기사등록 2025/02/09 12:57: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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