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북구보건소 전경. (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18/03/19/NISI20180319_0000122158_web.jpg?rnd=20180319170656)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보건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과 노숙인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 사전 검진 수요 조사에 따라 주야간보호센터와 노숙인 시설 대상으로 13일부터 진행된다.
결핵 검진은 이동식 흉부 엑스선 촬영 장비를 이용한 실시간 원격 판독 방식으로 이뤄진다. 결핵 유증상자 또는 유소견자 발생 시 객담(가래) 검사를 통해 확진 소견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결핵실로 방문하면 된다.
이영숙 대구북구보건소장은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은 매년 1회 정기적인 결핵 검진이 중요하다"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결핵 전파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 사전 검진 수요 조사에 따라 주야간보호센터와 노숙인 시설 대상으로 13일부터 진행된다.
결핵 검진은 이동식 흉부 엑스선 촬영 장비를 이용한 실시간 원격 판독 방식으로 이뤄진다. 결핵 유증상자 또는 유소견자 발생 시 객담(가래) 검사를 통해 확진 소견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결핵실로 방문하면 된다.
이영숙 대구북구보건소장은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은 매년 1회 정기적인 결핵 검진이 중요하다"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결핵 전파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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