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한국 쇼트트랙, 남녀 500m 전원 준결승 진출[하얼빈AG]

기사등록 2025/02/08 13:37:15

최종수정 2025/02/08 14:10:43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7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최민정과 박지원이 질주하고 있다. 2025.02.07. mangusta@newsis.com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7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최민정과 박지원이 질주하고 있다. 2025.02.07. [email protected]
[하얼빈·서울=뉴시스]김희준 박윤서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녀 500m에서 모두 준결승행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과 남자 대표팀의 박지원(서울시청), 김태성(화성시청), 장성우(고려대)는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을 통과해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남녀 500m에서는 준준결승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중 가장 기록이 빠른 2명의 선수가 결승에 오른다.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은 1조에서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올랐고, 4조에 속한 김길리와 3조에서 출격한 이소연은 각각 조 2위로 준결승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남자 쇼트트랙 간판 박지원은 4조 1위를 기록했고, 2조에서 함께 출발한 김태성과 장성우는 각각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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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한국 쇼트트랙, 남녀 500m 전원 준결승 진출[하얼빈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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