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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7일 오후 5시46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000㎡ 축사가 전소하고 축사에서 사육하던 산란계 1만5000여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2000㎡ 축사가 전소하고 축사에서 사육하던 산란계 1만5000여마리가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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