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율촌 렉처홀서 시상식 진행
법무법인 율촌·사단법인 온율 후원
법사회학·법철학·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 수상작 6편

제4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 포스터 (사진=서울대 법이론연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가 7일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제4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논문상은 법이론연구센터가 제정하고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한다.
법이론연구센터는 법사학, 법사회학, 법철학, 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주최한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의 시상식을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과 법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법학 분야 논문을 공모했다. 심사위원회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 권용우 ▲서울대 법전원 김인규 ▲서울대 법전원 송기우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려상 수상자는 ▲서울대 법전원 민성일 ▲서울대 법전원 이준협 ▲서울대 법전원 한준엽 학생 등이다.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은 "많은 대학원생이 좋은 주제로 훌륭한 논문들을 출품해 주었다"며 "변화의 물결이 거셀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새로운 영역에 대한 탐구와 법의 근본 이념과 가치에 대한 성찰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심사를 총괄한 김도균 법이론연구센터장은 "우리 사회의 법적 쟁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기초법학 분야의 연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문후속세대의 기초법학 역량을 증진하고 세대 간 대화와 연결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법이론연구센터는 법사학, 법사회학, 법철학, 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주최한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의 시상식을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과 법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법학 분야 논문을 공모했다. 심사위원회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우수상은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 권용우 ▲서울대 법전원 김인규 ▲서울대 법전원 송기우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려상 수상자는 ▲서울대 법전원 민성일 ▲서울대 법전원 이준협 ▲서울대 법전원 한준엽 학생 등이다.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은 "많은 대학원생이 좋은 주제로 훌륭한 논문들을 출품해 주었다"며 "변화의 물결이 거셀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새로운 영역에 대한 탐구와 법의 근본 이념과 가치에 대한 성찰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심사를 총괄한 김도균 법이론연구센터장은 "우리 사회의 법적 쟁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기초법학 분야의 연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문후속세대의 기초법학 역량을 증진하고 세대 간 대화와 연결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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