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회관 전경.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04/NISI20230704_0001305884_web.jpg?rnd=20230704091856)
[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회관 전경.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및 유통망 확보를 위해 부산시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 TV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기업은 TV홈쇼핑을 통해 우수 제품을 전국에 홍보·판매해 기업 인지도와 매출을 높이고, 대형 온라인쇼핑몰, 마트, 백화점 등에 입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출상담회 및 해외 판로 지원, 홈앤쇼핑 우수상품전시관 전시 홍보, 판로 역량강화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회는 선정절차에 따라 선정된 기업에게는 부산시와 홈앤쇼핑이 기업당 3000만원 가량의 방송입점비를 지원하고, 저렴한 판매수수료 혜택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의 제품은 4월부터 11월까지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인 ‘홈앤쇼핑’에서 1회, 50분간 판매될 예정이다. 최종 6개사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MD(판매기획가) 1대 1 컨설팅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8일까지 중기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공지사항 또는 부산경제진흥원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신청업체 74개사 중 6개사가 선정돼 TV홈쇼핑에서 총 6억원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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