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민선8기 전반기 '으뜸 정책 톱10' 선정

기사등록 2025/02/06 14:36:17

소통으로 더하는 자율·친절·적극행정 1위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온라인(국민생각함)과 오프라인(읍·면사무소)을 통해 '민선 8기 전반기 부안 으뜸정책 톱10'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최근 20일에 걸쳐 실시됐으며 총 793명의 군민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4분기 부안군 소식지를 통해 배포된 주요 정책성과를 중심으로 10대 분야 24개 정책에 대해 1인당 5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및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급 달성 등 ‘소통으로 더하는 자율·친절·적극행정’이 1위(381표)로 뽑혔다.

2025년도 농업재해보험 본인부담률 0%로, 자연재해로부터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보장하는 ‘농업재해보험 농가부담 제로화’가 2위(284표), 2023년 3365명·2024년 3920명·2025년 5015명 등 ‘노인일자리 확대 및 사회활동 지원’이 3위(282표)를 자치했다.

또 4위 ‘부안형 푸드플랜 확산’, 5위 ‘전국 최초 대학교 반값등록금 실현’, 6위 ‘글로벌 휴양 관광도시 조성’, 7위 ‘어르신 건강증진 의료비 지원’, 8위 ‘부안 도심 재정비 및 활성화’, 9위 ‘수소산업 퍼스트 무버’, 10위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 정책을 되돌아보고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군정 방향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미래 발전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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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8기 전반기 '으뜸 정책 톱10' 선정

기사등록 2025/02/06 14:36: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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