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시스] 연천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2/NISI20250102_0001742052_web.jpg?rnd=2025010216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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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경기도 보조사업 '5060 역량강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과정인 조경기능사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11일부터 21일까지 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25명을 접수한다.
6일 군에 따르면 조경기능사는 연천군민 40세부터 65세까지 우선 접수가 가능하다.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통해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군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주민은 통일평생교육원 사무실에서 본인 확인 후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통일평생교육원에서 이달 25일부터 5월30일까지 28회 이어진다. 은퇴자 또는 은퇴 예정자를 대상으로 제2직업 설계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교육 기간 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4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연천통일미래포럼,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 건립 세미나
연천군과 한반도평화와통일중앙협의회, 연천통일미래포럼은 공동으로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반도 평화 구축, 그리고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의 함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세미나는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평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연천군에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연천수레울아트홀, 관객과 함께하는 헌혈증 기부 캠페인 마무리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지난해 진행한 관객과 함께하는 헌혈증 기부 캠페인이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기부 캠페인은 헌혈증 1매당 기획공연 티켓 2매를 증정하는 공연장만의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해 문화향유와 나눔을 결합해 지역사회의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첫 캠페인 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에서 모인 20장의 헌혈증을 포함해 연간 11개 공연을 통해 총 55장의 헌혈증이 기부가 됐다. 모인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환우들의 수혈 비용 감면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군에 따르면 조경기능사는 연천군민 40세부터 65세까지 우선 접수가 가능하다.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통해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군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주민은 통일평생교육원 사무실에서 본인 확인 후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통일평생교육원에서 이달 25일부터 5월30일까지 28회 이어진다. 은퇴자 또는 은퇴 예정자를 대상으로 제2직업 설계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교육 기간 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4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연천통일미래포럼,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 건립 세미나
연천군과 한반도평화와통일중앙협의회, 연천통일미래포럼은 공동으로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반도 평화 구축, 그리고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접경지역 건립의 함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세미나는 한반도 평화구축과 세계평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연천군에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연천수레울아트홀, 관객과 함께하는 헌혈증 기부 캠페인 마무리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지난해 진행한 관객과 함께하는 헌혈증 기부 캠페인이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기부 캠페인은 헌혈증 1매당 기획공연 티켓 2매를 증정하는 공연장만의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해 문화향유와 나눔을 결합해 지역사회의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첫 캠페인 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에서 모인 20장의 헌혈증을 포함해 연간 11개 공연을 통해 총 55장의 헌혈증이 기부가 됐다. 모인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환우들의 수혈 비용 감면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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