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7사단, 10일부터 2주간 인천·부천·김포서 혹한기 훈련

기사등록 2025/02/06 11:03:56

[인천=뉴시스] 혹한기 훈련 모습. (사진=육군 제17보병사단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혹한기 훈련 모습. (사진=육군 제17보병사단 제공) 2025.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육군 제17보병사단은 10일부터 14일까지,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과 경기 부천·김포시 일대에서 '2025년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 작전 수행 능력 검증을 통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17사단은 훈련기간 군 병력과 장비·차량 이동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연락 부서를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훈련 관련 문의나 불편사항은 부대 민원담당실(032-510-9141~3)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17사단 관계자는 "적에게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부대로서 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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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 10일부터 2주간 인천·부천·김포서 혹한기 훈련

기사등록 2025/02/06 11:03: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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