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임실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가에 농기계가 임대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01762362_web.jpg?rnd=20250204114802)
[임실=뉴시스] 임실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가에 농기계가 임대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주요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대내외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부담 덜어주고자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운용 중인 임대 농기계 22종 810대에 대한 임대료 감면을 시행하고 있다.
임대 농기계는 임실군 농업인 및 임실군에 농지를 보유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감면 적용 대상이다.
농가를 위해 이같이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폈던 군은 지난해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농업기계화 촉진 유공 지자체로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군은 당시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농기계 안전교육과 농기계 임대사업에 재투자하는 등 효율적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긴축재정 및 고환율 등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들게 영농을 이어가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 모색함으로써 임실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운용 중인 임대 농기계 22종 810대에 대한 임대료 감면을 시행하고 있다.
임대 농기계는 임실군 농업인 및 임실군에 농지를 보유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감면 적용 대상이다.
농가를 위해 이같이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폈던 군은 지난해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농업기계화 촉진 유공 지자체로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군은 당시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농기계 안전교육과 농기계 임대사업에 재투자하는 등 효율적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긴축재정 및 고환율 등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들게 영농을 이어가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 모색함으로써 임실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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