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87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성우 김지은 김경록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국민의힘 '투톱'인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전날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것을 두고 "내란 공범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위헌, 위법한 12·3 내란 사태를 부정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는 파렴치범"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측은 최근 헌법재판관 3인에 대한 회피 의견서를 냈다"며 "법적 논리적 타당성이 단 1%도 없는 궤변으로 헌법재판소를 공격하고 시간을 벌어보겠다는 얄팍한 꼼수"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을 겨냥해서도 "SNS(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시대착오적 색깔론과 가짜뉴스로 헌재재판관들을 날마다 물어뜯고 있다"며 "윤석열과 국힘에 빌붙은 극우 세력들도 국민이 헌재를 휩쓸 것이라며 내란과 폭동을 공공연하게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란 수괴 윤석열과 내란 공범 국민의힘, 극우 폭도들이 이처럼 손발을 맞춰 야합하는 목적은 헌재에 대한 불신을 퍼뜨려서 탄핵심판 자체를 부정하고 결국에는 탄핵 결과마저도 복종하지 않겠다는 망동"이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윤석열은 물론 한 줌도 안 되는 극우세력과 절연하고 헌정질서와 민주주의 회복이라는 공당의 의무에 충실하기 바란다"며 "만약 내란 극우세력과 야합을 계속 이어간다면 대한민국의 국민의힘이 설 자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85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91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88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86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20681389_web.jpg?rnd=2025020409572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찬대(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