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지난해 출시한 '원(ONE) 체크카드'가 출시 5개월 만에 발급 50만장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원 체크카드는 개인의 소비 패턴에 맞춰 ▲모두 다 캐시백 ▲여기서 더 캐시백 ▲369 캐시백 중 원하는 혜택을 골라 쓸 수 있다.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한 모두 다 캐시백 혜택은 어디서나 최대 1.2% 캐시백으로 체크카드로는 업계 최고 수준을 제공한다. 여기서 더 캐시백은 편의점, 카페 등에 특화된 캐시백 7%를 제공한다.
369 캐시백은 결제 횟수가 3의 배수일 때 1000원 캐시백을 준다. 발급 고객의 1월 한 달 1인당 평균 캐시백 금액은 약 4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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