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얼굴 밀치는 등 저항하기도

경찰로고. 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대마를 흡입한 뒤 지하철역 앞에 쓰러져 있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와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11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앞에 누군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발견했으며, 신원 파악 과정에서 주머니 속 흰색 가루를 발견했다.
조사 결과 흰색 가루는 대마로 확인됐다. A씨는 대마 흡입과 구매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체포 과정에서 가루의 정체를 묻는 경찰의 얼굴을 밀치는 등 저항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대마 판매자 등을 추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와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11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앞에 누군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발견했으며, 신원 파악 과정에서 주머니 속 흰색 가루를 발견했다.
조사 결과 흰색 가루는 대마로 확인됐다. A씨는 대마 흡입과 구매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체포 과정에서 가루의 정체를 묻는 경찰의 얼굴을 밀치는 등 저항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대마 판매자 등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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