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2036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렐레이챌린지

기사등록 2025/02/03 15:27:30

[임실=뉴시스] 3일 신민 임실군수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를 희망하며 릴레이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3일 신민 임실군수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를 희망하며 릴레이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 심민 군수가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관영 도지사로부터 시작된 ‘GBCH 챌린지(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Go Beyond, Create Harmony)'는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개 중인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심민 군수는 "2036 하계올림픽이 전북에 유치되면 전 세계인들이 임실을 비롯한 전북 곳곳을 방문하게 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전북의 문화와 전통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임실치즈와 낙농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지역 명소를 적극 홍보해 임실군이 치즈와 낙농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심민 군수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장과 임실군체육회 김병이 회장을 지목하며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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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2036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렐레이챌린지

기사등록 2025/02/03 15:27: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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