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 보령시 보건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5.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18/NISI20241118_0001705661_web.jpg?rnd=20241118083801)
[보령=뉴시스] 보령시 보건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5.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올해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실시하고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C형 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 검사결과가 양성이라도 'C형 간염 환자'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감염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확진검사(HCV RNA 유전자 검출 검사)가 필요해 진찰료와 검사비용 본인부담금을 최초 1회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양성결과를 받고 가까운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자이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 온라인 접수와 보령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동일 보령시장,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와 간담회
C형 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 검사결과가 양성이라도 'C형 간염 환자'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감염 여부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확진검사(HCV RNA 유전자 검출 검사)가 필요해 진찰료와 검사비용 본인부담금을 최초 1회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양성결과를 받고 가까운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자이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 온라인 접수와 보령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동일 보령시장,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와 간담회
![[보령=뉴시스] 김동일 보령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들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3/NISI20250203_0001761209_web.jpg?rnd=20250203081024)
[보령=뉴시스] 김동일 보령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들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지난달 31일 중회의실에서 '2025년 동계 대학생 단기근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한 달간 시정을 체험한 학생들은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 근무 소감을 공유하고, 평소 궁금했던 시정 현안을 질문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미래 보령을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 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상세히 답변했다. 시는 방학 기간을 활용한 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운영,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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