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7년까지 ICT(정보기술)를 접목한 스마트 경로당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뉴시스]관악구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다른 경로당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도전 골든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4/11/24/NISI20241124_0001711192_web.jpg?rnd=20241124093817)
[서울=뉴시스]관악구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다른 경로당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도전 골든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260여 개 경로당에 국비 21억원과 도비 3억원, 군비 9억원 등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한다.
영상통합 플랫폼과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생활안전·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 대상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군의 구상이다.
군은 올해 정보화사업 사전절차를 밟고 수행 사업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노인의 일상 공간인 경로당의 역할과 기능을 웰빙 공간으로 재정립하는 게 사업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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