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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고흥군이 대한민국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5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귀촌 도시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평가에서 ▲귀농귀촌행복학교 운영 ▲귀향청년 정착지원금 지원 ▲전입 및 주거 지원 ▲귀농어 정책자금 이자 지원 ▲주택 신축 지적 측량비 지원 ▲집들이 행사 지원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라남도 인구정책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귀농·귀촌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목표로 귀농·귀촌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군이 귀농·귀촌 메카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남양면 망주리 귀농귀촌행복학교 내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 교육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2월께 준공을 앞둔 이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농촌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 기술, 농촌 생활 방식, 농지·주택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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