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날, 진주서 시내버스·택시 '충돌'…3명 부상

기사등록 2025/01/31 09:37:21

최종수정 2025/01/31 11:10:24

[진주=뉴시스]진주 시내버스와 택시 사고. (사진=독자 제공) 2025.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 시내버스와 택시 사고. (사진=독자 제공) 2025.01.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설연휴 마지막날 경남 진주시에서 시내버스와 택시가 충돌해 3명이 다쳤다.

30일 오후 9시5분께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개인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A씨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탑승자 10여명 중 2명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유턴을 하던 택시가 시내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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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마지막날, 진주서 시내버스·택시 '충돌'…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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