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27~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개최된 제19차 북극 프론티어와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2025.0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30/NISI20250130_0001759955_web.jpg?rnd=20250130124503)
[서울=뉴시스]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27~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개최된 제19차 북극 프론티어와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2025.0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27~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개최된 '제19차 북극 프론티어' 및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에 참석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북극 프론티어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북극 관련 연례 국제회의다.
북극이사회는 북극권 국가들이 북극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보호 문제 등 협의를 위해 1996년 오타와 선언으로 창설한 정부 간 포럼이다. 한국은 2013년부터 옵서버국가로 참여 중이다.
올해 북극 프론티어에서는 '국경을 넘어서(Beyond Borders)'를 주제로 북극권 상황을 진단하고 국제협력 진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우리나라는 '한국의 북극협력 여정'이란 주제 세션을 열어 북극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의 기여와 올해 10주년을 맞은 북극협력주간에 대해 설명했다. 북극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여와 다각적인 협력 의지도 표명했다.
정 대표는 북극 프론티어 참석 계기에 로버트 싱클레어 캐나다 북극고위관료와 토브 소브달 그린란드 정부대표 등 주요 북극권 국가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또 한국-노르웨이 극지협력 연구센터와 북극이사회 사무국, 원주민 사무국, 북극경제이사회 사무국 등을 방문해 우리 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극 프론티어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북극 관련 연례 국제회의다.
북극이사회는 북극권 국가들이 북극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보호 문제 등 협의를 위해 1996년 오타와 선언으로 창설한 정부 간 포럼이다. 한국은 2013년부터 옵서버국가로 참여 중이다.
올해 북극 프론티어에서는 '국경을 넘어서(Beyond Borders)'를 주제로 북극권 상황을 진단하고 국제협력 진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우리나라는 '한국의 북극협력 여정'이란 주제 세션을 열어 북극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의 기여와 올해 10주년을 맞은 북극협력주간에 대해 설명했다. 북극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여와 다각적인 협력 의지도 표명했다.
정 대표는 북극 프론티어 참석 계기에 로버트 싱클레어 캐나다 북극고위관료와 토브 소브달 그린란드 정부대표 등 주요 북극권 국가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또 한국-노르웨이 극지협력 연구센터와 북극이사회 사무국, 원주민 사무국, 북극경제이사회 사무국 등을 방문해 우리 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