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심정지

[대전=뉴시스]박우경 기자 = 28일 오후 8시55분께 대전시 서구 월평동 소재 공동주택 11층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집에 함께 있던 90대 여성도 함께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집 내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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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1/29 06:59:19
최종수정 2025/01/29 08:40:24

기사등록 2025/01/29 06:59:19 최초수정 2025/01/29 08: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