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패총,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동편백휴양림 등
![[고성=뉴시스]경남 고성군 고성공룡박물관.(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1/25/NISI20250125_0001758935_web.jpg?rnd=20250125122513)
[고성=뉴시스]경남 고성군 고성공룡박물관.(사진=경남도 제공)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5일 귀성객과 여행객에게 경남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면서 온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18개 시·군 추천 관광지 18곳을 공개했다.
경남의 역사를 배우고 아이들 학습에 좋은 5곳, 우리 민족의 정신과 고유한 정취가 깃든 5곳,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체험·테마파크 4곳 등이다.
창원특례시 성산구 외동에 있는 성산패총은 철기시대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으로, 창원의 역사를 조명할 많은 유적이 출토됐다. 특히 야철지가 발견돼 2000여 년 전부터 철을 생산해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거제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잊혀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자 설립된 사립박물관이다. 일제강점기, 한국 전쟁기 등 한국 근·현대사의 소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층은 '유경미술관'으로 다양한 작가의 테마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의령군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다양한 곤충 표본과 살아있는 다양한 생물을 전시하고 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전시 및 체험 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해 선보인다.
함안군 함안박물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말 갑옷을 비롯해 불꽃무늬 토기, 수레바퀴모양토기, 새 모양이 붙은 미늘쇠 등 아라가야의 역사와 우수한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고성군 고성공룡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공룡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공룡화석을 보다 흥미롭게 즐기면서 세계의 다양한 공룡을 배울 수 있다.
진주시 'K-기업가정신센터'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 LG, 효성 등 창업자의 모교인 옛 지수초등학교(지수면 승산리)에 있다. 센터는 진주에서 발현된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경남의 역사를 배우고 아이들 학습에 좋은 5곳, 우리 민족의 정신과 고유한 정취가 깃든 5곳,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체험·테마파크 4곳 등이다.
창원특례시 성산구 외동에 있는 성산패총은 철기시대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으로, 창원의 역사를 조명할 많은 유적이 출토됐다. 특히 야철지가 발견돼 2000여 년 전부터 철을 생산해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거제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잊혀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자 설립된 사립박물관이다. 일제강점기, 한국 전쟁기 등 한국 근·현대사의 소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2층은 '유경미술관'으로 다양한 작가의 테마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의령군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다양한 곤충 표본과 살아있는 다양한 생물을 전시하고 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전시 및 체험 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해 선보인다.
함안군 함안박물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말 갑옷을 비롯해 불꽃무늬 토기, 수레바퀴모양토기, 새 모양이 붙은 미늘쇠 등 아라가야의 역사와 우수한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고성군 고성공룡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공룡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공룡화석을 보다 흥미롭게 즐기면서 세계의 다양한 공룡을 배울 수 있다.
진주시 'K-기업가정신센터'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 LG, 효성 등 창업자의 모교인 옛 지수초등학교(지수면 승산리)에 있다. 센터는 진주에서 발현된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천=뉴시스]경남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1/25/NISI20250125_0001758937_web.jpg?rnd=20250125122735)
[사천=뉴시스]경남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사진=경남도 제공)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3도의 수군을 통솔하던 총사령부의 터로, 임진왜란 영웅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혼과 기가 어려 있는 곳이다. 초대 통제사로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다.
함양군 남계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소수서원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창건된 유서 깊은 서원이다.
산청군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옥마을이다. 고색창연한 담쟁이넝쿨과 토담, 수백 년 전통의 고가와 향길 그윽한 매화나무, 예절과 기상을 상징하는 부부 회화나무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거창군 수승대는 사계절의 정취가 그윽하게 풍기는 곳으로, 덕유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과 바위, 노송이 어우러져 자태를 뽐내는 거창의 대표적 명승지다. 겨울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에 위치해 산~바다~섬을 잇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때때로 토종 돌고래 '상괭이'도 만날 수 있다.
김해시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우리 민족의 찬란한 유산인 가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으로, 눈썰매장도 2월까지 운영한다.
밀양시 선샤인밀양테마파크는 6가지 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함양군 남계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소수서원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창건된 유서 깊은 서원이다.
산청군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옥마을이다. 고색창연한 담쟁이넝쿨과 토담, 수백 년 전통의 고가와 향길 그윽한 매화나무, 예절과 기상을 상징하는 부부 회화나무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거창군 수승대는 사계절의 정취가 그윽하게 풍기는 곳으로, 덕유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과 바위, 노송이 어우러져 자태를 뽐내는 거창의 대표적 명승지다. 겨울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에 위치해 산~바다~섬을 잇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때때로 토종 돌고래 '상괭이'도 만날 수 있다.
김해시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우리 민족의 찬란한 유산인 가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으로, 눈썰매장도 2월까지 운영한다.
밀양시 선샤인밀양테마파크는 6가지 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하동=뉴시스]경남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1/25/NISI20250125_0001758938_web.jpg?rnd=20250125122841)
[하동=뉴시스]경남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사진=경남도 제공)
요가·명상·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요가컬처타운'과 반려동물의 천국 '반려동물지원센터', 특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 등을 운영하는 '농촌테마공원',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파머스마켓', 사계절 생태를 체함하는 '네이처에코리움', 스포츠 체험과 관람을 동시에 즐기는 '스포츠파크'가 있다.
양산시 '에덴밸리리조트 스키&썰매장'은 일명 영남 알프스 설산에서 단계별로 슬로프를 따라 스키의 스릴과 스피드를 맛볼 수 있고, 튜브를 이용한 눈썰매도 체험할 수 있다.
창녕군 부곡온천은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로 가족과 함께 온천욕을 하면서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78도 수온에 유황 성분을 함유해 피부 노화 억제, 미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해군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해 정착한 마을로, 남해의 바람을 따라 흐르는 독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독일식 전통 주택을 볼 수 있고, 30여 집 정도가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은 20여만 그루의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와 청량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꼽힌다.
합천군 반려동물테마파크 '멍스테이'는 카페, 편의시설, 반려동물 놀이도구 등을 구비하고 있다. 7535㎡의 놀이터는 다목적, 중·소형견, 대형견 그라운드로 분리돼 있어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이밖에 설 연휴 국립진주박물관과 국립김해박물관에서는 민속놀이, 전통문화 공연, 특별전, 관람객 이벤트를, 합천박물관과 대장경테마파크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추천 여행지 18곳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 경남축제 다모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산시 '에덴밸리리조트 스키&썰매장'은 일명 영남 알프스 설산에서 단계별로 슬로프를 따라 스키의 스릴과 스피드를 맛볼 수 있고, 튜브를 이용한 눈썰매도 체험할 수 있다.
창녕군 부곡온천은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로 가족과 함께 온천욕을 하면서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78도 수온에 유황 성분을 함유해 피부 노화 억제, 미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해군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해 정착한 마을로, 남해의 바람을 따라 흐르는 독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독일식 전통 주택을 볼 수 있고, 30여 집 정도가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은 20여만 그루의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와 청량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꼽힌다.
합천군 반려동물테마파크 '멍스테이'는 카페, 편의시설, 반려동물 놀이도구 등을 구비하고 있다. 7535㎡의 놀이터는 다목적, 중·소형견, 대형견 그라운드로 분리돼 있어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이밖에 설 연휴 국립진주박물관과 국립김해박물관에서는 민속놀이, 전통문화 공연, 특별전, 관람객 이벤트를, 합천박물관과 대장경테마파크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추천 여행지 18곳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 경남축제 다모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