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일 경산시장에게 장학금을 기탁한 임영자 할머니.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장학회는 경산 하양읍에 거주하는 임영자 할머니(85)가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임 할머니는 경산시장학회 이사장인 조현일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는 지난해 3월에도 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임영자 할머니는 “학생들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며 웃음소리가 학교 담장을 뛰어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귀한 걸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 할머니는 경산시장학회 이사장인 조현일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는 지난해 3월에도 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임영자 할머니는 “학생들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학업에 전념하며 웃음소리가 학교 담장을 뛰어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귀한 걸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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