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GS엔텍 공장 용접 작업 60대, 설비에 끼여 사망

기사등록 2025/01/24 14:40:31

최종수정 2025/01/24 14:56:2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4일 오전 10시 45분께 울산시 남구 GS엔텍 공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설비에 하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씨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탱크시설 용접 작업 중이었다.

경찰은 A씨가 탱크시설을 받치고 있던 설비에 끼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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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GS엔텍 공장 용접 작업 60대, 설비에 끼여 사망

기사등록 2025/01/24 14:40:31 최초수정 2025/01/24 14: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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