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약 3시간만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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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새벽시간대 서울 관악구에서 화재가 나 1명이 화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인근 거주자로부터 접수됐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92명을 현장에 투입했고, 오전 3시31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신고 약 3시간 만인 오전 4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주택에 있던 60대 남성 1명이 얼굴 등 화상을 입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고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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